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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17회 제8관광경제위원회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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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죄송합니다. 이 문제가 갑자기 화두가 되어서요. 보면 운동장 조성입니다.

마사토가 됐든, 천연잔디가 됐든, 인조잔디가 됐든 운동장 조성이거든요. 학교시설이라고 하는 운동장을 조성하는 거예요. 어차피 주민들이 불편해서 천연잔디든 인조잔디를 하든 깔아요.

그것도 똑같은 것입니다. - 그런데 인조잔디 까는 데는 시비가 안 들어가요. 기금이 조성됐든 뭐가 조성됐든간에, 그런데 마사토 조성 기금으로 시비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만, 향후에도 마찬가지고요.

나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인조잔디를 철거할 때 철거비도 우리가 일부 부담해야 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요. 요구 들어올 것 아닙니까?

아이들이 불편해서 어떻게 할 거냐, 인조잔디 철거할 때 철거비 일부 부담해야 되고, 거기에 마사토 복토할 때 마사토 복토비용도 일부 부담해야 되고, 그러면 이것은 결국은 눈덩이가 큰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이 문제는 장기적으로 봐야 될 문제예요. 목포시가 노경윤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비용이 40 몇 억원이 들면 보통 이것은 중장기계획에서 승인받아서 해야 될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소위 말하는 마중물인데 이거 하나 건져내면 이후에 이런 사업이 계속 요구가 들어옵니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요구가 들어오면,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