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용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상태에서 또 업자는 업자대로 민원을 확인을 안 하고 준공검사를 내주었기 때문에 민원은 해결이 안 되었고 그래서 주민들은 구청에다가 민원도 해결 안 되었는데 준공검사를 내주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개원식은 해야 되겠고 주민들은 자꾸 개원식날 와서 단체 집단행동을 하겠다 뭐 하겠다 하니까 그 민원을 할 수 없이 부구청장님께서 시에다가 얘기를 해서 시 종합건설본부인가 어디에 얘기를 해서 포장을 해주는 것으로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준공검사 전에 민원인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이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끔 하고 준공검사를 내줬으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를 준공검사 내주고 또 재무과에 협조가 안 되어서 건축과에서는 준공검사 내주고 재무과에서 돈 타가고 이 해결방안이 없어진 거예요. 재무과에서는 건축과에서 준공검사를 내주었는데 어떻게 돈 안주느냐 돈 줘야지 이런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지난 과거는 좀 자책하시고 앞으로 공사가 많이 있잖아요. 이런 준공검사를 내줄 적에는 민원도 확인해서 민원해결이 제대로 되었는가 안 되었는가 확인을 하고 내주시고 또 민원이 발생하면 공사감독이 빨리 민원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해결점을 빨리 찾아서 공사가 장기적으로 지연되어서 지체부담금이 많이 부과되지 않아서 건설업체가 손해 안보도록 이런 방향도 해 주시고 그리고 석남도서관에 공사 중에 우리 의회에서 방문을 했었거든요.
그때 당시에서 의회에서 분명히 지적을 했고 이것은 시정을 해야 된다 뭐냐 하면 도서관 1층에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