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 7명을 물론 공동작업장 이런 얘기도 많이 하는데 그 7명이 장애인단체에 지금 이렇게 12개 단체가 있다면 어떻게 보면 그 혜택이 고루 분배가 되면 얘기가 안 나오는데 고루 분배가 되지 않기 때문에 혜택을 못 받은 단체로부터는 많은 항의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과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그러면 내가 개별적으로 그 단체를 할 수 없지 않느냐 저도 어려움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단체 어쨌든 1억 4천 5백만원을 장애인단체에 돕는 측면이라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민원이 들어오지 않아야 저희 의회에서 위원들도 얘기를 그냥 넘어가고 싶은데 지금 어떻게 보면 협회에 가입된 단체만 정말 혜택을 보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면 반대세력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 반대세력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시면 더욱 좋겠고 2008년도는 이미 계약이 되었다면 방법이 없겠지만 2009년도에는 제가 오늘 어떤 불합리한 점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