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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9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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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에서 할 일은 할 일이고 기획홍보과에서 할 일은 자치행정과로 얘기하시지 말고 이 부분의 접근이 아쉬운 부분이 동에서 어떠한 사업을 해도 동에서 예전에 지나간 구조조정 이전에 했을 당시에 동 행정을 하면서 지역주민과 화합해서 어떤 사업, 하다못해 연말에 이웃돕기사업을 한다고 그러든지 관심이 없어졌어요, 서로가. 뭘 이렇게 주민한테 도움을 받는다는 것보다도 서로가 많이 풍족한 예산이라고 그럴까요?

풍족한 예산을 가지고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갈수록 더 예산은 없고 더 어려운 상황인데 지역주민과의 화합이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거죠. 지속적으로 이렇게 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 해결에 대해서 지금 이 부분에서는, 홍보라는 게 그렇거든요, 같이 서로 알아야 되고 관심이 없어집니다. 우리가 홍보를 암만 해봐도 수면 위에 떠있는 사람 동의 몇몇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하고만 관계 유지지, 일반주민은 막말로 얘기해서 중랑구청장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골목에 들어가면.

지역에 몇몇 사람이에요, 다만.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어요. 여기 동사무소에 근무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동에서 지역주민과 같이 더불어서 숨쉴 수 있는 곳 새마을협의회부녀회밖에 없어요.

지금도 강제적인 동원이 되고 있다는 말이에요. 자발적으로 우러나서 지역주민과 더불어 가는 상생의 어떤 홍보가 필요한데 이 예산 가지고 되겠는가 앞으로는 예산을 책정하실 때 이러한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다, 괜히 홍보물 해가지고 집으로 투여하고 인터넷방송 해서 인터넷방송 들어가서 볼 사람 몇 사람 있습니까? 어떻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