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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전원기 의원 5분자유발언

148회 제1본회의2008-04-17

전원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재용

구재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45조 및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협의 요청된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성수 전문위원님께서는 제149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세부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주성수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주성수 전문위원입니다. 양해해 주시면 앉아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회기는 2008년 4월 24일 목요일부터 4월 29일 화요일까지 총 6일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4월 24일 목요일 11시에 개회식이 있겠으며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4월 25일 금요일부터 4월 28일 월요일까지 4일간은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 일정으로 이 기간 중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와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작성, 현지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4월 29일 화요일 11시에는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07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하게 되겠습니다. 기타 세부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주성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설명 들으신 바와 같이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 안을 참고하시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없으십니까? 홍순목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순목위원

기획총무위원회 홍순목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에 올라와 있는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 이 건에 관해서는 현재 지금 검찰에서 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 사항이고 이미 지난번에 선거기간 중에 저희 서구의회가 거기에 갑자기 급조되어 가지고 개입됨으로 인해서 저희 서구의회가 사실은 관여된 점 그리고 앞으로 또 서구청장 선거가 남아 있는데 그 선거에 또 영향을 굳이 또 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차후에 행정사무감사 때 곧 돌아오는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다뤘으면 하는 그런 의견입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5조에 보면 현재 재판중이거나 수사 중인 건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중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이 다른 사항을 다른 방향으로 이렇게 조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홍순목 위원님 감사드리고 다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전원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전원기위원

전원기 위원입니다. 정말 우리 5대 의원들은 나는 정말 4대나 3대 같이 않으리라고 생각을 해 왔었는데 5대도 똑같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무슨 선거니 당론이니 정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은 제가 의원의 자질까지는 논하지 않겠지만 양심에 비추어 정말 의원이 할 태도인가 솔직히 제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는 이것을 접하면서 제가 검단에 항의도 많이 받았고 이것 때문에 저한테 가지고 있는 민원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를 못 받아서 토지를 매매하지 못한 정말 선량한 구청장한테 빽이 없는 이런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이게 정말 합법적이라면 나머지 토지들도 모두 토지거래허가를 내줘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가 정말 문제여서 토지거래허가가 안 되는지 전 청장님 말씀대로 정말 이게 합법적이라면 정책판단이었다면 저는 정책판단을 잘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다 토지거래허가를 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러나 지금 이게 불법인지 아니면 어떤 문제인지 저희들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정말 경찰이 손을 대고 서류가 압수당하는 일까지 발생했느냐 이것을 진의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민의 알 귄리를 충족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구의원은. 그런데 그것을 어떤 선거에 당리당략에 인간관계 때문에 구의원이 직무를 포기한다는 것은 저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정말 이번 행정사무조사를 통해서 어떤 절차에 어떻게 우리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렇게 발생을 했는지 상황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저희들이 과장님 국장님하고도 얘기를 해 봤어요. 공식적인 자리 만들어주면 답변 하겠다 어떻게 되었는지 진의를 밝히겠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과장님 입장에서는 이러 이러해서 결재를 못했고 청장님 입장에서는 이것은 주민의 재산권보호 차원에서 정책적 판단을 했다 판단을 확인해 보는 거예요. 그 판단이 맞았으면 나머지도 다 그렇게 하자는 얘기입니다. 왜 수 많은 땅 중에 그 필지만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나머지 허가는 못 받아야 하는 것인지 이것을 우리 주민이 알면 분통이 터질 일일 것입니다. 저는 이번 조사를 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해서 우리 주민이 안고 있는 이 민원을 해결해 주는 것이 토지거래허가를 내주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 진의를 확인해 보고 무엇이 문제가 있는지 우리 구의원이 알아야 되고 그것을 알아서 그것을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토지거래허가를 내주지 않기 때문에 검단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느냐면 그 전 지주 이름으로 건축허가를 다 내요. 그래가지고 준공을 해서 팔면 아무 문제가 안 돼요. 실제 짓는 사람은 누가 짓느냐 새로 땅 사는 사람이 건축허가 받고 돈 다 들여서 건축허가를 해요. 준공까지 다 해 그리고 땅을 넘기는 이런 편법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도 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토지거래허가를 내주어야 된다고 저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말 이게 당리당략 따지지 말고 양심을 걸고 초심의 심정으로 구의원을 왜 했는지 그 심정으로 이 안건을 처리해 주시면 고맙겠고 이번 일은 구청장 선거가 눈앞에 있어서 또는 우리 한나라당이니까 하는 생각을 정말 안 해 주시고 정말 진실한 우리 구의원 본연의 업무에서 이 안건을 처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전원기 위원님 감사합니다. 좋은 지적하셨고 잠깐만요 이 부분에 있어가지고 지난번 제가 해당 담당자분하고도 만나본적이 있는데 이런 것 같습니다. 해당 담당 공무원도 비공식적으로는 얘기하기 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 차원에서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이렇게 하면 사실을 사실대로 있는 대로 얘기를 하겠다 라는 부분이 있었고 우리 홍순목 위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구청장 선거 앞으로 있을 선거와는 이 사건은 무관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홍순목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순목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제가 그동안 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검단 주민 10만명에 대표로서 내가 한다고 하는 생각에는 항상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에서 어떤 양심이라든지 그런 것을 거론하면서까지도 내가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되나 이런 것에 상당히 모욕적인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 전원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 한번 그게 불법으로 되었는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알아보자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미 지난 선거기간 전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불법적인 토지거래승인 의혹이 있다 이렇게 이미 상정을 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또 한번 올리셨던 것이고 여기서 그게 진짜 토지거래허가가 이루어지고 용도변경이 되었는데 그게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아니면 불법적으로 되었는지 그것을 모르니까 알아보자 이게 아닙니다. 이미 언론에다 그렇게 내지 않았습니까 전원기 위원님 싸인 안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와서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그거 듣기 좋은 말이고 다 맞습니다. 그런 쪽으로 되면 저희가 잘못된 사람처럼 보이는데 갑자기 선거 이틀 전에 불법승인 의혹이 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미 상정되어가지고 이미 거기에 대해서 언론에다 본회의 하기 전에 보도자료 내지 않았습니까? 그것 때문에 저도 전에 한번 공격을 당한 적이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 이렇게 말씀하신 내용은 사실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아까 지방자치법에서 행정사무감사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중에는 그것을 다룰 수 없다 이렇게 한 것은 우리가 지방의회에서 가장 그래도 두개가 있으면 하나는 예산의 심의이고 하나는 행정사무감사입니다. 그중에서 집행부를 직접적으로 우리가 감시하고 감독하고 또 조사할 수 있는 그런 가장 큰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그런 것에 검찰에서 조사 중인 사항에 대해서 못하게 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막은 것은 그 의미를 우리가 파악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고 거기에서 미흡한 것이 있고 사법부가 요즘에는 하도 오락가락하니까 보니까 우리가 가깝게 알고 있는 사항이 있는데 그쪽에서 잘못 판단한 것 같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보충적으로도 하고 다시 또 잘못된 것에 대해서 바로 잡는 그런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시고 제가 선거에 자꾸 얘기하는 것은 그전에 한번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어떤 그런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구청장 선거도 당을 내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시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구청장도 당의 공천을 받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영향이 없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하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홍순목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집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언론에 보도되었던 내용은 우리 의회차원에서 문서로 확인을 하고 이렇게 해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사실을 발표했지만 언론에서 다룬 것은 뭐냐 하면 그것을 사실로 밝혀졌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의혹 차원에서 다루었던 것뿐입니다. 그래서 의혹 차원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가 의회에서 집고 넘어가야 된다 라는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지난번 선거과정에서 우리 일부 의원들을 고발조치를 했어요. 고발조치 했는데 무혐의 그 다음에 무고죄 이런 것으로 고발되어 있는 의원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 조사도 받고 온 의원도 있고 지금 또 검찰에까지 넘어가 있는 그런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생각해 보기에 우리 의회차원에서 우리 동료의원을 보호하는 차원도 있고 또 동료의원이 그런 어떤 오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그런 차원도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원안대로 이렇게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전원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전원기위원

우선 홍순목 위원님 보도자료 냈다고 하는데 홍순목 위원님이 평소 때 의회 발언하기 전에 보도자료 내고 뒷북치는 그것을 해봤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그렇게 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신 모양인데 저는 이 앞번 148회 임시회 때 정말 신상발언을 통해서 발언을 하기는 했지만 저는 무슨 발언 했는지도 잘 모르는 원고도 없이 저는 거기에서 발언했던 것뿐입니다. 그날 본회의를 열었는데 어쨌든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참석을 해서 부결을 하든지 발언을 하든지 할줄 알았는데 아침에 본회의장 들어가 보니까 한나라당은 당론이라는 이유로 전원이 불참을 했어요. 그래서 갑자기 저는 신상발언을 통해서 제가 얘기했던 것뿐입니다. 그 내용이 일부가 그날 인천신문에 났던 자료 한번 가지고 와 봐요. 저희들 보도자료 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었고 보도자료 그날 낸 적도 없고 제가 신상발언 원고도 없었고 그냥 발언했던 것뿐이에요. 그런데 홍위원님은 마치 홍위원님 본인이 하던 것처럼 보도자료를 미리 내고 발표하는 이렇게 허위보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법기관을 조사해 봤는지 누가 조사받았다고 얘기한 사람 있습니까? 구청에서 구청장 이름으로 부구청장 이름으로 지금 그 사건 조사받고 있다고 국장님 우리한테 통보 온 사실 있습니까?
한식

방한식의회사무국장

없습니다.

전원기위원

소문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뿐이죠?
한식

방한식의회사무국장

네.

전원기위원

비공식적으로 과장님을 불러서 그 서류 좀 보자 경찰이 가져갔습니다. 그 얘기뿐이에요 그래서 조사 받는가 보다 지금 조사받았다고 조사 받기 때문에 감사에 응할 수 없다 라고 얘기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거에 영향이 미친다 그러면 선거에 영향을 미치면 당에 공천을 받아서 당선한 국회의원이나 구청장은 당 이름이면 무조건 반대를 해야 된다는 지금 홍순목 위원의 논리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공천은 공천이고 선거는 선거이지만 자격 공천을 받았든 국회의원이나 구청장이 잘못했으면 잘못을 인정할줄 알고 해야지 우리 당이니까 숨겨야 된다 이런 논리가 어디가 있습니까? 우리 당이든 누구 당이든 잘 했는지 못 했는지 어떤 과정에 절차를 입어서 이렇게 되었는지 확인해 보자는 것이지 선거가 목전에 있으니까 우리 당 공천 받은 사람 보호를 해야 되니까 우리는 안 되겠다 이런 논리를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까? 최소한 구의원 공인이라면 속마음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물론 이번 선거운동 기간 중에 임시회를 열었던 것 여러분들이 말 안 해도 저희들도 다 느끼고 있고 인정합니다. 그것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그렇지만 공식적으로 그것을 갖다가 목전에 두고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못한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5대 의회가 진행하면서 어떻게 보면 여야의 미묘한 갈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문제가 되었든 불거진 일에 대해서는 우리 구의회 본연의 업무에 확인을 해서 우리 주민들의 알 권리를 알고 잘못되었으면 시정하고 고쳐줘야 되는 것이 당연히 구의원이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인이기 때문에 우리 당이 잘못되는 예를 들면 한나라당 홍순목 의원님은 그러면 이종민 의원님이 만약에 잘못되었다 최용환 의원님이 잘못되면 무조건 돌봐야 되고 구재용 의원이 잘못되어서 검찰조사 받으면 계속 받으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을 사실대로 확인해 보자는 것인데 좀 합리적인 생각 마음을 열고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순목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홍순목 위원님 잠깐만요. 말씀 과정에 가급적 제가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말씀 도중에 홍순목 위원님과 전원기 위원님이 같은 지역구에 계시는데 이런 회의석상에서 조금 감정을 조절하시고 원만하게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홍순목 위원님 말씀하세요.

홍순목위원

그러니까 선거에 이용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린 사항이 아닙니다.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렸겠습니까? 분명히 지난번 3월말에 임시회가 있었고 그 다음에 2월말에 있었죠. 2월말에 있었고 3월지나 4월 중순에 우리가 임시회가 있기 때문에 그때 우리가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1년에 계획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 때문에 또 우리가 운영위원회를 하고 있고 우리가 곧 이어서 4월말에 임시회를 합니다. 그런 사항이 뻔히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선거를 5일인가 6일인가 남겨놓고 임시회를 연다고 합니다. 그게 진짜 순수한 마음에서 그렇게 했다고 하면 저도 수긍합니다마는 그렇게 먼저 나왔기 때문에 저희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그게 순수하게 진짜 조사해 봐야겠다 우리가 뭐 할 수 있는 사항은 임시회가 있어야 회기가 있어야 모든 것을 할 수 있는데 이미 4월 중순에 그런 계획이 되어 있으면 그때 가서 할 수 있는 사항을 갑자기 며칠 남겨놓고 그것을 억지로 선거 하루 전에 맞추려고 하는 것은 우리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어떤 그런 의도를 가지고 한 것 아닙니까?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한번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다시 또 그것을 통해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린 것입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홍순목 위원님 알겠습니다. 충분히 숙지하고 있는 내용이고 다른 위원님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최용환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용환

최용환위원

최용환 위원입니다. 전원기 위원님이나 홍순목 위원님 좋은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다 옳은 얘기입니다 누구 얘기나 다. 그러나 지금 방금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를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지금 당장 해야 될 만큼 화급을 다투는 일은 아니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관례상 수사 중인 문제 건에 대해서는 지금 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시 감사에서도 지금 다루지 않고 있으리라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사항이고 조사가 나오면 결과가 나오면 그 조사결과를 보고 우리가 의혹된 부분 미흡 된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화급을 다투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7월 정례회의 때 정기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까 그때 해도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굳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만큼 본위원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본 건에 대해서 다음 정례회로 넘겼으면 하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최용환 위원님 감사하고 그러면 제149회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중 두 번째 항목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에 대해서 어떻게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었는데 표결로 할까요. 전원기 위원님.

전원기위원

전원기 위원입니다. 이것을 표결하는 방법은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서 위원장님께서 하시면 되겠고 최용환 위원님께 제가 반문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게 화급을 요하지 않는 안건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화급을 요하지 않으면 지금 하면 문제점이 있습니까?
용환

최용환위원

지금 한다는 것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이 홍순목 위원께서 지적을 해 주셨지만 정례회가 있고 임시회가 있고 충분히 4월 임시회에서도 충분히 다룰 수 있는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선거를 불과 바로 앞두고 이것을 임시회를 소집했다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선거전략이 아니였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전원기위원

그것에 따른 반론은 이 앞번 오늘 말고 148회 임시회는 저희들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 한나라당 의원님들이 참석을 안 해도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여기서 추긍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용환

최용환위원

그러니까 148회 임시회에서 그것에 대해서 인정을 하죠?

전원기위원

네.
용환

최용환위원

당리당략에 의한 정책적이였었다는 것은 인정하죠?

전원기위원

네.
용환

최용환위원

정치적이었다는 것을 인정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인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불과 이주일전에 그것을 인정했는데 지금 이주일밖에 안 지났습니다.

전원기위원

그런데 지금 하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이 말이죠?
용환

최용환위원

화급을 다투는 만큼 그런 사안이 아니잖아요.
재용

구재용위원장

잠깐만요 전원기 위원님 최용환 위원님.

전원기위원

바쁜 문제가 있느냐는 말이에요.
용환

최용환위원

바쁜 문제도 없는데 무엇 하러 지금 하느냐고.

전원기위원

선거기간 동안에 이 사건을 알았기 때문에 그때 임시회를 발동을 했던 것이고.
재용

구재용위원장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시죠.
용환

최용환위원

그냥 합시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어떻게 할까요. 그냥 할까요. 5분간 정회를 하고 정리를 하고 할까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홍순목위원

위원장님이 표결로 하시든지...
재용

구재용위원장

그러면 바로 할까요.
용환

최용환위원

바로 해요.

전원기위원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이 안건이 빠진다면 지금 그러면 임시회 회기의 건 결정하고 조례 몇 건 하기 위해서 임시회를 열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홍순목위원

조례를 한건이라도 우리는 열어야 됩니다.

전원기위원

아니 이것을 다루려면 화급도 급한 것도 아닌데 무엇을 지금 열어 다음에 열면 되지.
용환

최용환위원

결산심사위원 선임의 건은...

전원기위원

그것은 나중에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재용

구재용위원장

전원기 위원님...

전원기위원

임시회를 해야 하는 것은 화급을 급한 것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용환

최용환위원

결산심사위원 건은 지금 해야지 지금 안 다루면 할 수가 없다고 하니까...

전원기위원

왜 지금 해야 되느냐고 다음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용환

최용환위원

다음에 할 시간이 언제 있어요 결산심사위원 선임을...

전원기위원

6월달에 해도 되지.
재용

구재용위원장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 24분 정회

11시 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원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전원기위원

마지막 발언인 것 같아서 소신껏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정말 우리 구의회가 이래서는 차라리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구의원이 무엇하라고 있는지 우리 의원들은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정말 구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항상 얘기하면서 실제 의사결정 할 때는 당리당략에 따르는 이런 우리 운영위원회나 서구의회 행태는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대책방안도 없이 무조건 안건을 제외하고 한다고 하는 것은 운영위원회를 무엇 하러 여는 것인지 의회가 왜 있는 것인지 구의원을 왜 뽑았는지 뭐 하자는 것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본위원은 아예 이렇다면 이번 서구의회 149회는 열지 말고 다음 기회에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전기세라도 아껴주는 것이 우리 구민을 위하는 정말 진실한 심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전원기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시죠. 최용환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용환

최용환위원

최용환 위원입니다. 전원기 위원님 말씀 상당히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여기는 회의장입니다. 그리고 당리당략 정책적으로 얘기를 자꾸 하시는데 처음부터 몰고 간 것이 정책적인 것 통합민주당에서 몰고 간 거예요. 선거 전에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발의를 했던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인지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구의원을 모욕적인 그런 발언은 동료의원으로서 상당히 듣기 거북합니다. 모욕적인 의견은 좀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원기위원

전원기 위원입니다. 아니 그게 당리당략에 의해서 시기가 선거기간 동안에 그 사실을 인지해서 인지한 후에 3일 만에 의회에 요청을 해서 5일 기다렸다가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했던 거예요. 만에 하나 그게 정치적인 의혹이 있었다 한들 만약에 있었으면 그 사건에 대해서 영원히 묻어둬야 된다는 말씀인 것으로 최용환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잘못되었다 하면 언제든지 파헤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용환

최용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잘못했다 잘 알았다 잘 했다 라고 논의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화급을 다투는 일이 아니니까 7월 정기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뤄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까 그 안에 수사기간 수사를 보고 하자고 한 것이지 대안 없이..
재용

구재용위원장

더 이상...

전원기위원

수사기간에 또 안 된다면서요 그러니까 그것을 특별 조사하는 것이고...
용환

최용환위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법에 안 되는 것을 지금 특별위원회는 법에서 됩니까?
재용

구재용위원장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찬성과 반대 여론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의결방법은 표결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표결방법은 거수로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이번 149회 서구의회 임시회 안건 중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에 대한 건은 찬성하시는 분 의견을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로 하십시오. 반대하시는 분 거수로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토지거래허가 및 용도변경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은 표결 결과에 따라서 출석위원 5명중 반대 세분 찬성 두 분으로 본 안건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44조의 규정에 의거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42분 정회

11시 5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

최용환위원

최용환 위원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은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간에 협의한대로 제2차 본회의 부의안건 중 제1호 2007 회계연도 결산심사위원 선임의 건을 제1차 본회의 부의안건 제2호로 수정하고 제5호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은 제3호로 제6호 휴회의 건은 제4호로 각각 수정하며 제3호 조례안 심의는 제1호로 제4호 기타 안건은 제2호로 각각 수정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동의합니다.
재용

구재용위원장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4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은 최용환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하신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48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