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제가 말을 끊어서 죄송한데. 법, 법 하시는데 법 안 중요해요, 정말 법 안 중요해요. 현실성 있게 식당에 들어가가지고 소비자가 올라가서 눈 가까이 있어가지고 화장실에 가서 씻고 나오는 건 불편해요.
있는 그냥 식당 내부에서 손을 씻고 올라가서 먹을 수가 있으면 여기 계시는 한 분이 어떤 누구도 그 손 씻는 것을 반대하실 사람이 없어요. 그 손 씻는 장소가 화장실 안에 있고 근처에 옆에 없으니까 이거를 안 하는 거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주어진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뭐 법, 법 하시면 어떡합니까?
그 법 정해요, 그럼. 식당 안에다 손 씻는 데 만드는 것으로. 보건소에서 허가 내줄 때 이거 안 해 주면 안 된다 이렇게 해 버리면 되지, 구청 자기 마음대로 하는 부분도 많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법, 법, 법 하면 제가 뭐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