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문제점 중에 하나가 우리가 저번에 의료관광에 대한 조례를 통과시킬 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 강남구가 어느 우리나라의 다른 자치구, 자치단체나 자치시나 자치단체에 제일 뛰어난 것이 의료 인프라입니다. 성형을 비롯한 종합병원도 삼성병원이나 강남세브란스 병원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런 데 제일 문제되는 부분이 이런 것 같습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도와줘야 될 부분이 있는데 음식부분하고 아마 숙소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에 G20 할 때도 숙소가 모자라서 굉장히 그랬고 우선 중요한 것은 일반인들이 와서 머물 수 있는 데가 거의 우리 강남구에 있는 데는 특급호텔 별 5개 특급호텔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보다는 포철 뒤에 있는 이비스호텔이나 비즈니스호텔 그리고 레지던스 같은 것이 우리 강남구에 많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지금 세로수 길도 많이 보도에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용적률도 많이 상향이 되고 그러니까 레지던스 호텔 같은 경우 이런 것들을 하면 장기투숙을 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나 요즘 대만관광객이들이나 오셔 가지고 의료 서비스를 받으면서 어쨌든 2주나 열흘이상씩 있다 보니까 숙소도 있고 음식도 먹어야 되고 이런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우리 강남구에 좀 취약한 것 같아요. 특급호텔 아주 좋은 호텔 그 사람들 거의 잠만 자고 쇼핑 다니고 이런데, 쇼핑은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누구 얘기 들어보면 2,000만원 의료하고 5억원어치 쇼핑을 하고 그런다고 하거든요. 그것에 이제 결국은 음식 부분하고 숙소 부분 이 부분을 우리 강남구에서 적극적으로 하면 그 부분도 굉장히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많이 검토를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