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렇게 해라. 어디에서 시작을 하고, 주차장이 어느 정도 되고, 그런 것이 사전에 검토되어야 하지 않냐, 왜 그러냐면 다른 데도 마찬가지잖아요. 저희들이 여수도 가봤지만 당연히 처음에 할 때 계획을 하고, 도면까지 그려서 업무보고가 됐을 것으로 예상해요.
그런데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런다면 우리들도 업무보고를 할 때 케이블카 타는 위치가 어디고, 그런다면 그 위치에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떨어진 곳에 주차공간을 확보해 놓고 도보로 와서 탑승을 해야 맞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검토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같이 고민을 하고, 같이 계획하기 전부터라도 의회와 소통을 하면 그런 부분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측면에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알아서 제가 무엇을 하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자꾸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저번에 사업계획서 한 것도 계획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변경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사전에 간단하게 도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만 표시해서 이 정도 범위 내에서 갈 것 같다. 그러나 위치는 용역하는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면 되는 것이죠.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