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혜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일단 어찌됐든 장티푸스나 2, 3명 해서 대상은 그렇게 됐는데. 그래서 그런 경로를 통해서 우리가 일단 발견이 되는 사업들이거든요. 이렇게 봤을 때 그 뒷장에 보시면 뭐 치매라든가, 아니면 알코올 중독이라든가, 정신건강 관련해서 교육은 따로 있지만 지금 실은 에이즈 감염경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교육이 굉장히 시급합니다.
왜 그러느냐. 요즘 동성애 관련해서 지금 문제가 대두되다 보니까 아무리 중고등학생들의 성교육을 통해서 이러한 것들이 되고는 있지만 다양하게 되고 있겠죠, 성교육이. 그런데 특히 에이즈 관련한, 보균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예방차원의 에이즈 교육이 정말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께서 오히려 그 매체를 통해서 우리가 뭐 담배를 피우면 어떤 질환, 증상, 혐오적 부분들을 이렇게 보여 주듯, 그런 질환 증상을 중점적으로 하셔서 교육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 부분 또한 한 번 더 또 짚고 가셔야 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