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어떻게 혹시 부서가 없어지더라도 업무에 지장 받지 않는 조직, 인원을 배분해 주시기 바라고요. 영어교육특구에 대해서 한두 가지, 저는 영어 외국어교육 운영위원을 맡고 있기 때문에 조금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지만 웅진씽크빅이라는 이 회사는 영리추구가 사업의 목표에요.
어느 기업체든 사업자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윤추구입니다. 서구영어마을을 해서 돈벌자는 거거든요. 그러나 교육사업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우리 2세들에게 교육 투자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는데 요즘 가면 갈수록 웅진씽크빅이 어떤 사업 쪽에만 몰두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교육지원과에서는 돈을 수십억 대줘가면서 이렇게 관리하는데 물론 과장님이야 열심히 감독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관리감독을 좀 철저히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인원도 부족하고 할 일은 많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2009년도 예산 편성 및 조직개편 하실 때 정말 우리 서구가 영어특구로써 과연 타군.구와 비교했을 때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실제로 보면 우리 서구가 외국어특구로만 지정됐을 뿐이지 타군.구와 차별화된 것 하나도 없잖아요. 특구가 지정돼서 이런 혜택을 봤다라든가 이런 어떤 법률적인 조항을 유예를 받았다던가.
지금 일반 주민들이 뭐라고 얘기 하냐면 아파트 단지 내에 보면 많은 시설들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도 하고 동사무소 외에도 많이 하는데 그분들이 외국인 한명을 데리고 오고 싶어도 법적 조건이 없어서 데리고 올수 있는 자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