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짧게, 아까 김영옥 위원님 질문에 보충질문 드리면 가로수만 달랑 본다면 건설과에서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출장소를 쭉 보면 처음에는 산불방지, 묘지관리, 국립.시립,소규모 공원 이렇게 나무를 관리하다보니까 그리고 장비나 이런 것을 하다보니까 아마 산업팀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등등이 지금 민원으로 폭주하고 있는 것이 나무와 관련된 공원에 관련돼 있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녹지팀을 분리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검단 문제점이 구획정리사업을 거의 마무리한 상태에서 아직 이관이 안됐습니다. 그런데 검단개발사업소는 거의 완공한 것같이 얘기를 하고 우리 출장소나 구에서는 안받았기 때문에 그 관리를 양쪽에서 안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구도 안하고 있고 검단개발소는 다 했다는 얘기이고. 그러면 소유권을 빨리 이전했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면 구에서 관리할 텐데 구는 아직 안 넘어왔으니까 관리를 안 하는 거고 개발사업소는 공원 다 만들어줬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빨리 이관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김영옥 위원님 바로 이어서 말하는 체비지 관계도 이렇습니다. 땅은 있는데 사업비는 없는 거예요. 물론 땅을 팔아서 정리하면 되는데 땅은 있는데 지금 해야 할 사업비는 없는 이런 문제가 대두되는 거예요.
전체 팔면 지가상승에 의해서 나중에 남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가능한 한 이것은 건설과와 얘기할 문제이지만 도면상의 하자라든가 시공업체의 책임이 아니라면 설계변경을 해서 해야 될 일이라면 저는 우리 구에서 빨리 받아서 구에서 시행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원당이 연말에 인수를 받을 텐데 원당부터 시작해서 6개 구획정리사업을 빨리 구가 인수해서 공원관리 해야지 지금 모든 공원들이 청소년들 이상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출장소에서도 설계 하자가 아니라면 그냥 인수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서 우리 구 출장소가 직접 관리하는 것이 구민들한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