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보건지소를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검단보건소를 구상 하셔라 그리고 땅값 운운하시는데 지금 이미 보건소 부지로 1200평이 있잖아요. 그 땅 다시 환지받으면 땅값은 마전동 43블럭에 짓나 그 땅 처분해서 바꿔서 물론 완정4거리 쪽이 비싸겠지만 평수를 줄여서 하면 충분히……. 그러니까 지으려면 단독으로 지어라.
그리고 5년 후를 대비해서 그런 구상까지 하라는 얘기이지 우선 임시적인 방편을 택하지 말아달라는 얘기에요. 내가 말하는 것은. 그래서 검단4동에 짓겠다는 것은 우선 주민들 반응도 아마 싸늘할 거예요.
주민들이 저한테 전화가 오는 거예요. 다 반대해서 구청에 통보했다. 그래서 그런데 행정낭비하지 마시고 크게 보시라는 얘기예요.
미래를 보고 하셔야지 1-2년 앞만 보고 졸속행정이 안됐으면 좋겠다. 그게 우리 예산 낭비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