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시에 제가 알기로 아마 전 시의회 의장 박창규 시의장이 여기를 방문해서 연희공원에다 처음에 원래 그게 검암동에 있었던 것입니다. 검암동에 있었던 것인데 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보상금도 꽤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유야무야 하게 차일 넘어가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옛날 경서매립지 위에다가 시설을 해서 임대 비슷하게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시에다 많이 요청을 했고 구에 구청장님한테도 많이 했는데 유야무야 하게 그냥 여태까지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시의원님들하고 간담회가 있었는데 시에서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왜 굳이 검암 근린공원 내에 설치하게 되어 있고 그리고 시설 자금으로 다 나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구에서는 일절 얘기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시의원들이 저한테 지역구 의원이니까 지역구 의원이 왜 관심이 없느냐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나름대로 그것을 보니까 그래서 나도 어제 밤에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사실 지금 그분들이 불편하게 여러 가지 실질적으로 운동을 하고 싶어도 거리상에 대한 문제라든가 거기 또 여러 가지 제약조건을 많이 받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거기에 잘 아시다시피 매립지에는 가스배출이라고 하나요. 그것을 하다 보니까 담배도 마음대로 못 피고 또 모든 차량통행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이 있어가지고 이번에 알고 계세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 활 쏘는 것을 전국대회 나가서 우승까지 한 것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