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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155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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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명 있어요. 한명 있는데 이분들이 하시는 일이 공원관리, 녹지. 가로수 관리를 하고 있는데 10개월 되면 다 그만두는 거예요.

그러면 장비가 어디 있는지 비료가 어디 있는지 이런 일의 연속성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봄에 또 모집하는 거예요. 그러면 장비, 비료나 이런 관리는 누가 합니까?

그래도 최소한 한명 정도라도 감독관리나 책임자가 있어야 연속적으로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출장소장님께 건의를 했기 때문에 과장님이나 팀장님은 내용을 알고는 있을 겁니다.

일을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짧게 말씀드릴게요. 20명을 일괄 해직시키니까 그 일을 해오는 과정 예를 들어 어디에 나무가 심어져 있었고 뭐를 해야 되는지 일의 연속성이 없는 거예요.

장비가 다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비료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없어지는 거예요. 어디 보관한지도 지금 모르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물론 예산은 좀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그 비정규직도 가정의 가장들 이예요. 그 아픔을 생각해서 일의 연속성을 가질 수 있게끔 배려해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138쪽 마지막으로 지금 과장님께서 서면으로 보고 해주신 공무원들의 승진, 연수를 쭉 해오셨는데 이 연수야 진급할 자리는 없고 인원은 많으면 늘어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취지는 제가 작년까지는 복지도시위원회에 있고 기획총무위원회 처음 감사를 맞이하는 입장에서 제가 구의원 2년 하면서 항상 느꼈던 것이 공무원이 자기 자리,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가 근평, 고가를 잘 받기 위해 주무부서나 고가를 잘 받는 부서로 옮기려고 한다는 사실이에요. 이게 물론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본 위원 생각에는 어느 자리, 부서에서 일을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구정 목표를 완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면 근평을 잘 받고 진급할 수 있는 풍토가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나 우리 서구청은, 모르겠어요 다른 구청도 다 그러는지. 주무팀, 주무부서 구체적으로 기획실, 총무과, 국의 주무팀에 가야만이 고가를 잘 받는 일을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 팀에서 근무해야 진급도 할 수 있고 고가를 잘 받는 이런 풍토가 잘못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