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태성 의원 발언
- 아까 김귀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남해하수처리장을 가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단장님, 학교로 따지면 교장선생님 한 분이 엄청난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교장선생님 한 분이 잘 가고, 못 가냐에 따라서 촌지를 받느냐, 안 받느냐, 학부모들을 오게 하느냐, 못 오게 하느냐.
모든 통제가 가능해요. 그런데 남해하수처리장을 가서 보고 느낀 게 문동배 우리 전 과장님께서 가시기전에 여기 전문위원으로 계셨을 것 아니에요? 그때 계셨던 분이 왜 이런 내용들이 안 나왔어요? -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남해뿐만 아니라 북항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부서가 마음가짐이 제대로 되어 있고, 준비를 하고, 노력을 하려고 해야 되는 데, 그 자체가 안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장님께서 조금 더 눈여겨보시고, 예산도 예산이지만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 하는 것은 이런 자체를 마음속으로 갖고 있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정말 문동배 남해환경관리과장께서 정말 고생하시고 애쓰시고 방금 말씀하신대로 다른 데 가서 봤는데 너무 너무 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노후시설물이나 모든 것들은 빨리 빨리 알려줘야 됩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달라지고 바꿔지지요. 단장님,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