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한다면 안 되는 일이 없네요. 결국은 다 되었네요. 다 믿어달라는 얘기인데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주민들이 요즘에 누구보다도 더 무섭습니다.
지나가다 볼 수도 있고 또 현장에서 요즘에 아닌게 아니라 경제가 나쁘다 보니까 노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관심도 많고 또 노인 분들도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노인 분들이 이렇게 지나가다가 보고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해서 찾아오시고 얘기를 하고 그래서 저도 아는 사항인데 그렇다고 제가 직접 가서 확인한 바는 없습니다.
말씀만 듣고 그랬는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한대로 한다면 다 믿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서 확실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뭐 더 이상 얘기할 것이 없겠죠. 그런데 지금껏 계속적으로 해온 공사를 보면 꼭 뒤탈이 나요.
항상 그런 문제가 대두되니까 저는 염려스럽고 앞으로 계속 그런 관심을 가져달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또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공사가 우리 공촌동 분구 쪽만 하는 것 아니라 아마 서구 전체를 앞으로 계속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해서 앞으로 잘 관심을 가져서 해 달라는 뜻에서 주문했던 것이고 그리고 아까 또 두 번째 말씀드린 사항 꼭 공사 끝난 이후에 보면 1년이고 이렇게 지나면 하기는 1년 지나도 하자보수 기간이 있어서 계속 하기는 하는데 그게 또 제 날짜에 되냐고요. 한번도 제 날짜에 이루어진 적이 없었고 또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와서 뭐라고 하면 난리치고 와서 떠들어야 가서 하는 척이나 하고 그러다 보면 며칠 지나면 또 그런 결과가 오고 그래서 이런 것은 될 수 있는 공사를 앞으로는 계속적으로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여지를 가지고 임해 달라는 뜻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