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가스관을 예를 들어서 보호하기 위해서 거기다 우리가 가스공사 할 때에 모래를 어느 정도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공사하면서 파내면서 그냥 흙으로 다 덮어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그런 문제가 야기되었을 때에 결국은 그것이 누구한테 오겠어요. 결국은 우리 구한테 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지금 3건 내지 4건이 그런 것이 들어와 있거든요. 그래서 현장소장한테 얘기는 했는데 그래서 내가 그것을 재차 물었어요. 우리 구에서 누가 나왔느냐 그러니까 구에서는 안 나오고 어디 하도급을 준 것 같아요.
원청이 어디냐 해서 그런 얘기까지 듣고 그리고 또 그것을 감리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감리단에서는 한번도 안 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해야 됩니까?
구에서 그것을 담당을 해서 제대로 하고 있나 그런 것을 감독을 해야 되는데 전혀 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직 공사 중이고 또 여러 가지 염려스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것을 앞으로 자주 나가서 왜냐하면 그 공사가 계속사업 아니에요. 금방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하는 것인데 그런 문제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느냐면 주로 연희동 지역이 굉장히 넓습니다.
인구도 많지만 가스공사라든가 수도공사를 하다 보면 공사를 분명히 해 또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것을 꼭 아스팔트 공사까지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1년이면 꼭 그게 거기에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항상.
그 지적이 1,2년이 지난 것이 아니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일이라고 저는 봐요. 결국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얘기죠. 항상 완벽한 공사가 되어야 되는데 해토가 된다든가 철이 지나면 꼭 주저앉거나 갈라지거나 홈이 파지거나 장마가 지면 그런 현상이 계독되어 오는데 그런 문제점을 계속적으로 지적을 해왔어요.
제가 4대 때도 그랬고 그전에 3대 때부터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지금 그것이 하나도 시행 우리 연희동 뿐이 아니라 서구 전체가 다 그렇다고 저는 봅니다. 이렇게 봤을 때 과장님 앞으로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