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이다 보니까 제가 관심을 많이 갖고 공사현장을 오며가며 제가 요즘에 교통사고 난 이후에 차를 절대 안 타고 다닙니다. 걸어 다니는데 주민들을 많이 만나거든요. 주민들 만나는데 문제가 많이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보면 관심이 주민들이 더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장에서 이상이 있으면 핸드폰에다 사진을 찍어놓는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보고되기로는 4건이 그런 사실이 있다 그래서 앞으로 저는 그래서 그것을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인데 그분들은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면 참 희한 한거예요.
그러니까 일을 확실히 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굴착공사가 다 끝나고 아스팔트 공사가 끝난 다음에 뒤집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현장을 방문을 해서 현장소장이라는 분을 만나서 어디 어디에 문제가 있다 그것을 어떻게 제고해 주기를 바란다 하고 제가 일차 얘기를 했어요. 얘기를 했는데 답변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민원인들은 또 계속적으로 이거 왜 안 고치느냐 지금 이러고 있거든요. 이게 무슨 문제냐면 하수관하고 보면 거기에는 수도관도 있고 가스관도 있습니다. 그렇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