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이명수 교통민원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이게 벌써 제가 처음으로 의회에 들어오면서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뭐가 있느냐 지금 화물차들이 대부분이 옮겨 다니죠.
예를 들어서 오늘 극동아파트에서 단속을 한다 그러면 그것이 또 그 이튿날부터 공촌동 대로변에 가 있고 또 거기 며칠 있다가 단속한다 하면 또 광명아파트 뒤쪽으로 또 갖다가 대놓고 지금 변함이 없어요. 매일 거기서 뱅뱅 도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 연희지구만 말씀드리는데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디든지 단속을 하면 또 옮겨가고 결론적으로 계속 그렇다고 해서 부과를 해서 돈이 세수가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보면 항상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주민들이라는 이거죠. 그리고 무엇이 또 있느냐 제일 불편한 사람들이 요새 환경지킴이 할아버지들이 아침에 계속 청소를 하시는데 제일 그 사람들이 다른 것은 쓸어도 되는데 쓸 때에 담배꽁초 쓸리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집어내려면 손으로 다 집어내야 되고 그런 불편이 많다고 하는데 결론적으로 그 사람들이 주차를 하면서 깨끗이 그냥 주차만 해 놓으면 괜찮은데 쓰레기를 버려요.
또 그 반면에 그런 대형차량을 주차해 놓고 있다 보니까 소형차량들이 지나가다가 뭐 버릴 것 있으면 또 더 버리고 가고 그러다보니까 청소하는데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을 근본적으로 아까도 교통행정과 할 때에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얘기냐면 화물차량 차고지를 지금 실질적으로 국장님이 안 계셔서 그런데 시에다 건의해본 적 있어요. 벌써 이 사항이 몇 년 전부터 나온 얘기에요.
그런데 이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