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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55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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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인천시가 시 전체 구간에 걸쳐가지고 자전거 활성화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인천시 방침은 인도 상에 확정은 절대 불가라는 입장이죠. 인도 상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는 설치를 하지 말라는 방침이에요.

그 이유는 사고 시에 지자체 변상도 있지만 가로수나 가로등 이런 부분들의 저촉으로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그런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시 전체 자전거전용도로에 대한 용역을 실시 중에 있고 아마 내년도 6월경이면 이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 계획에는 도로 중앙차로에 전용 자동차도로를 설치하는 것인데 지금 일부 타 자치단체에서 추진되고 있는데 경찰청에서 아마 교통 조정심의위원회인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차량운전자하고 반발이 있죠. 그러니까 자전거는 생활용이고 레저용이기 때문에 생계수단형이 아니다 그래서 일부 반발에 의해 가지고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안은 그렇더라고요.

시속 80키로 미터면 한 차선에 25㎝ 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60㎞ 이하로 떨어지면. 그래서 60키로 이하로 해서 한 차선당 25㎝로 해서 중앙에 한 차로를 자전거 전용도로를 하겠다는 그런 방침이더라고요.

지금 중앙분리대의 효율성도 떨어지고 그런데 저도 그렇고 시에서도 그렇고 생각이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아마 국가적으로 정책은 아닙니다마는 국가적으로 정책의 힘을 얻어가지고 이 용역이 나오면 아마 거의 유사하게 중앙으로 도로가 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9천만원을 들여 가지고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한다는 것은 예측 행정을 못한다 하더라도 현재 추진되고 있는 행정은 우리가 검토를 하고 부서간 협의를 하고 최소한 건설과에다가 확인했었다면 이 부분은 아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예산에 반영해서 올리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