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습니다. 취지에 맞춰서 우리가 굳이 이제 국비도 내려오지 않고 구비부담도 이렇게 많아졌는데, 작년보다 더 많이 또 썼다는 것도 저는 예산편성에서 이렇게까지 했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도 않고, 우리가 이것을 할 때 꼭 남들 하니까 이것을 그냥 한번 따라서 하자, 그런 식으로 해야 될 것도 아닌 것 같고요, 지금 2015년도에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은 반드시 하게 되더라도 자부담을 시키든지, 아니면 안 하면 하지 마십시오. 굳이 이것 필요 없습니다.
이런 작업 필요 없습니다. 차라리 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건물 하나에 간판을 해 줄 바에는 거리에다가 조형물을 설치하든지 거리를 깨끗하게 하든지 거리에 전봇대 막 더럽게 붙어 있는 것들을 예쁜 띠를 둘러서 예쁘게 하든지 그런 식으로 거리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낫지, 이렇게 남의 사유재산 빛나게 해 주는 그런, 우리 세금 낭비하는 일은 이런 것은 안 하는 게 저는 일이라고 보고 그래도 꼭 해야 된다면 반드시 기준을 선정해 놓고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공청회를 통하고 여러 사람들 의견을 모은 후에 그 다음에 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