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나가보면 위원님들도 여기에 많이 나가시지만 국·공립이나 민간이나 나가보면 다 연령별로 5세 미만 7세 이런 식으로 쭉 하잖아요. 계속 그런 것을 보면 내내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이나 뭐 그런 것이 다 똑같아요.
같은 내용을 가지고 같이 수반되게 따로 해서 돈이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 너무 초라하다는 얘기죠. 지금 운동회가 활성화되어서 많이 나와서 뭐 예를 들어서 아이들만 나올 것이 아니라 학부모들 많이 나오면 나름대로 우리가 나가서 행사장에 앉아 있기가 미안할 정도로 그런 정도로 운동회가 되어 있으니까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합동으로 하게 되면 많이 예를 들어서 인원이라도 많으면 나름대로 운동회라도 이렇게 하는 것 같다 이런 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 따로따로 하다 보니까 아이들만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 앞으로 제도개선을 해서 앞으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셔가지고 아마 따로따로 하려고 할 거예요. 그분들이야 나름대로 자기네들 어떤 그런 것 때문에 하려고 하는데 될 수 있으면 합리적으로 합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하셔서 하루아침에 되겠습니까?
계속적으로 설득하고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