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 얼마나 피곤해요. 그래서 물론 재원이 많으면 느긋하게 해도 되는데 계획해 놓고 모든 걸 일자까지 정해서 하는데 어떻게 보면 시작이 좀 무리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까? 자금계획을 확실하게 확보하지 않은 상황에서 국비, 시비 170여 억 원이 들어간다는 것은 본 위원으로서는 좀 너무 무모한 계획이었다.
그리고 이미 영광재건축조합은 2008년, 2009년도부터 이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 때 당시 그 자리에 그냥 망우본동 청사를 지어도 되는데 굳이 현재 7월 달에 개원하는, 오기 전까지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큰 사업을 추진할 때는 우리 구청에서 확실하게 자금이나 이런 것을 확보한 후에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한 말씀 드렸고, 제가 간략하게 181쪽에 쭉 보니까 50만 원인데 적십자회비 특별납부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