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구 의원 발언
위원 27명이 다 회장단 세력들입니다. 밤 10시, 11시, 12시에 가서 그것을 다 받았다고 얘기합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소수의 4명~5명밖에 안 되는 인원이 지금 4년 동안 수고한 감독에 대해서 이렇게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단체의 불이익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소수의 사람들이 서구의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20명 이상의 사람들은 다 타구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소수에 서구에 있는 주민이 피해를 받고 있는데 우리 공무원 입장이나 우리 위원들의 입장에서는 누구의 얘기를 들어줘야 되고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되겠습니까? 물론 절대적으로 다수의 권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권리는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에 우리 과장님이 행감에서 지적사항이 나왔으면 빨리 대처하시고 조치를 취하셨어야죠. 저희들이 말씀하셨지 않았습니까? 사표를 받아서 2월 1일까지 가게만 해 주십시오 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에 와가지고 다르게 말씀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