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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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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아까 미흡했던 475쪽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 및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가 보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는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생활체육인 출신으로서 너무 답답하다. 이 라켓볼장 하나 가지고 제가 어제 걱정스러워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도 이렇게 답변이 잘 안나오는 것을 보고 굉장히 물론 과장님, 팀장님 다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분도 불과 미세한 부분 하나인데도 이렇게 버벅거리는데 다른 큰 사업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구청장님 사업이다, 뭐다, 역점사업이다 해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최근에 계속 우리 국장님한테만 관련이 되지는 않습니다마는 과장님들, 팀장님들 많이 바뀌시던데 공무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습니다마는 동시에 이렇게 안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어느 면에서 봤을 때. 오늘 이걸 딱 보니까 제가 놀랬어요.

가장 지금 전 동호인들은 세계대회를 비인기 종목이지만 세계대회까지 치르고 희망을 가지고 부풀어 가지고 제가 회장할 때도 다른 구에 창피해 가지고 오픈식, 개소식도 혼자 가고 그랬거든요. 구청장님도 못 오시고. 그래서 이 절호의 기회에 이런 좋은 경기장을 설치해서 이렇게 잘 했으면 하고 동호인들은 염원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내부 설명이 굉장히 약해져서 저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 쉽게 말해서 비인기 종목에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런 얘기죠, 예산도 없는데. 그런데 비록 비인기 종목이지만 많은 동호인들이 있고 또 학교에다 설치하면 또 학교 학생들도 많이 사용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좋게 돈을 많이 들여서 짓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봐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보는데 하여튼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드는 이유는 바닥, 벽, 모든 천장까지 입체식으로 하는 운동이거든요. 오직 아까 유리면은 관람하기 위해서 잠깐 앞면을 투명유리로 붙여놓은 것 뿐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전 과장님 계실 적에 수도공고에다 했었어야 돼요.

이 8,000만원 가지고 왜, 판넬로 하면 되니까. 그런데 그때 어떻게 텀이 바쁘셨는지 그걸 안해 버리고 이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수도공고에서는 그 교장이 우리 구청에서 조금 얘기가 달라집니다마는 하도 많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진입로 아스팔트를 다 망가트렸다, 그걸 해 달라 해 가지고 그걸 안해 주니까 많이 브레이크가 걸리고 테니스도 쫓겨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이 장소도 안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현대고에서 이렇게 줘서 이렇게 이번에 이 사업을 하게 되는데 한 쪽이 아까 김길영위원님 많이 질의하셨는데 4면이 있어야 그 대회를 치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나 하나 다른 데 집어넣어서는 안되고. 최소한 4면이 있어야 그래서 이번에 4면 현대고에다 하고 다음에 수도공고 하고 잘 서로 노력해서 거기다는 적은 예산을 들여서 판넬로, 거기는 주변에 아파트가 없으니까 그렇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저는 과장님 바뀌시고 팀장님 바뀌셔 가지고 너무 연결이 안된 것을 보고 이걸 조그만한 것을 얘기한 것이 아니라 더 큰 사업을 앞으로 많이 추진하고 계시는데 걱정스러워서 이렇게 한 말씀 올리니까 국장님 여러 모로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청소행정과 479쪽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시범사업 실시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이 사업도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예결위에 위임한 사항입니다. 질의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인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