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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3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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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약간 삭감을 하고 또 이쪽에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맞춰야 될 것이고 그러면 우리 구의원님들이 지적을 하면, 지적을 하지 않습니까? 예산을 잘 못 쓴 게 아니냐 이러면 이 단체에서는 들고 일어납니다. 누가 예산을 깎는다고 난리를 치고 이렇게 오해의 소지가 되요.

그렇잖아요? 예산을 효율적으로 체계에 맞게 비율을 맞춰서 쓰라는 건데 이게 와전이 되면 어느 위원이 뭐, 예를 들어서 태권도연맹은 다 깎으라고 했다,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자꾸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결산을 해서 오더라도 담당자 분이 그걸 검토를 해 줘야 돼요, 사전에.

예산을 잘 썼어요, 카드로. 그런데 비율을 안 맞는 거야. 그럼 이건 잘 못 된 거 아니냐.

그래서 자체 예산을 더 추가를 하든지 뭔가 아니면 사전에 연초에 계획 한 번 한 것 가지고는 민간인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원해 줬으면 우리가 알아서 쓰는 거지, 구청에서 왜 난리냐.

구의원이 왜 깎으려고 하느냐, 이렇게 독단적인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러다 보면 마찰이 생긴다고요. 그러니까 예산을 내보낼 때도 중요하지만 가지고 올 때도 사전에 또 중간에 검토를 해 줘야 돼요.

물론 25개의 체육, 한 분이 담당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25개 쓰는 경비를 보기는 힘들죠. 하지만 사전에 중간에 한 번 정도는 이것은 이렇게 쓰는 것이다, 저렇게 하는 것이다 해서 단체별로 좀 알려주면 우리 구의원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에 대한 그것도 맞고 또 구청에서도 적정하게 들어와서 좋고, 그리고 또 더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구의원들은 지원을 더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생각을 말씀해 보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