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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3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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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우리 중랑구에서도 직원들 근무복이라든가 겨울 근무복이라든가 또 직원들 여름 티셔츠라든가 각 단체에서 하는 조끼라든가 유니폼 있잖아요. 그런 것을 강력히 추천하면 들어오려고 하지 않겠어요, 혜택도 받고. 그래서 상표를 주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거기까지는 잘되어 있어요. 하지만 상표 받은 사람은 아무 혜택이 없잖아요. 일단 우리가 2개 업체에 상표를 주면, 물론 과장님 혼자서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근무복은 민원여권과에서 하고 자치행정과에서도 하고 여러 과에서 발주를 하지만 그래도 같은 구청장님 산하에는 협조체제가 되니까 일단 공동상표로 등록이 되면 직원 근무복이라도 몇 천만 원이 들텐데 그것이라도 할 수 있도록 또 상표를 달아주고 하면 더욱 더 홍보가 되고 기업체에도 이익이 되고 또 나아가서는 각종 직능단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직능단체에도 건의해서 가급적이면서 그 상표를 단 업체가 했으면 좋겠다. 물론 가격이 월등하게 차이가 나서는 안 되지만 같은 가격이라면 그 상표를 달고 하면 오히려 더 우리 중랑구의 공동상표에 대한 이미지라든가 또 거기에 가입한 기업체로써도 혜택을 받아서 기분이 좋고 또 발전해 나가고, 저는 그렇게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업무추진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