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지금 각 경로당에 가보면 어르신들이 ‘나는 일자리 안줘. 나는 일자리 안줘.’ 그러시는 분이 파다하십니다.
거기서 경로당에 가본 분들은 보통 삼사십 명, 많은 데는 50명 정도 앉아계시고 하는데요. 다들 네다섯 분 빼놓고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고 뭐라도 하실 수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취로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때도 작년에 했던 분들 다시 안 하고 새로운 분들 뽑습니다.
여러 사람한테 기회를 줘야 되잖아요. 국장님, 대답해 주세요. 그러면 취로사업을 보통 선정할 때에 작년에 한 사람은 올해 빼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렇죠? 되도록이면 여러 사람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227명 중에서 192명이나 또다시 2014년에 일을 한다는 것, 이것은 정말 홍보 자체도, 그러다 보니까 지금 보시면요, 홍보 자체가 이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모르시고 그러다 보니까 하시는 분들이 계속 하시는 그런 방향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겁니다.
관장님,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