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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56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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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올해 주요업무보고를 받으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요업무보고가 참 특별한 것이 없다 진짜 보면 공단거리 만들기 전개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물론 지속사업이지만 우리 각동 자생 관변 단체들이 나와서 하고 있는 사업이고 기동처리반도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고 종량제봉투 사업광고도 당연한 것이고 나머지 알뜰 나눔 장터 이것도 하는 것이고 중간 세척도 마찬가지이고 폐형광 폐전지 효율적 수거도 지당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특별한 업무들이 다 과가 없어요. 정말 이런 사업들로 업무보고를 받아야 되는지 저는 사실 그래요. 책을 뒤져보고 다른 자치구 강남구나 이런데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보면 특별한 것들이 한두 가지씩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구는 제가 3년 동안 업무보고를 받아 보았는데 정말 이런 것까지 질의를 해야 되느냐 할 정도로 특별한 것이 없어요. 아주 지당한 아주 기본적인 근본적인 업무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우리 집행부가 구청장님을 비롯해서 각 국장님 사무관님 이렇게 다 계시지만 기존에 어떤 근본적인 전부 이관된 업무에 신규사업이나 정말 우리 서구 정서에 맞는 사업 좀 발굴해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고 그 편성한 예산이 심의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쫓아다니시고 통과해서 보람을 느끼는 그런 행정이 되어야 되는데 정말 할 것이 없어요.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저소득 공공근로 활용하는 것도 보면 국·시비보조 사업인데 제가 어느 과에 이런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각과 똑같은 사항이에요. 어떤 자치구에서는 41억을 순수 구비를 편성해가지고 청소나 환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소득 계층에게 일자리창출을 하는 것이 있어요. 280여개 일자리창출을 하고 자체 예산을 수립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벤치마킹해서 41억이 아니더라도 단돈 1억이라도 우리 순수 구비로 해가지고 우리 자체에 맞는 일자리창출을 하는 것이 지금 국내외 정서에 맞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이게 업무보고 작성할 때에 이미 미국발 금융위기가 들어 닥쳐가지고 있는 사항이었는데 그냥 뭐 다 지속사업에다가 신규사업이야 세계 도시축전이야 당연한 것이고 이런 점이 너무 아쉽다는 말씀으로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