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김태종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심곡 어린이도서관에 대해서 제가 우려스러워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잘 알다시피 심곡동 251-15,16,17 거기 제가 20년을 거기 살았기 때문에 그 지역의 특성상 지금 아마 시추해 가지고 한다고 써 붙여놓았던데 251-15 건물을 지을 때도 공사가 1년이 지연 되었어요.
왜 지연이 되었느냐면 그것을 제가 앍으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거기 암반이 나와요. 파다보면 암반이 나오다보니까 공사가 굉장히 지연이 되고 또 그러다 보면 공사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좀 우려스러운 것이 분명히 그쪽에도 나올 것이다 제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분명히 옛날 것을 보더라도 우려스럽고 걱정스런 부분인데 그것을 올리다 보면 지금은 빌라도 지었고 옆에 건물도 있고 그런데 제가 지금 현재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251-17이 거기는 지하를 안 팠어요. 바로 그냥 짓다 보니까 바로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16에 지하를 파게 되게 되면 이게 울 것 아니에요 암반이 생기면.
그러면 분명히 이쪽 제가 있는 건물이 분명히 금이 갈 것 같아요. 굉장히 그게 우려스럽고 왜냐하면 그 지역이 굉장히 암반이 많아요. 그런 것을 철저하게 검사하셔서 대비를 미리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철저하게 원 발주해서 어디에서 사업을 맡아서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잘못되었을 경우에 공사가 지연되고 그러면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런 우려가 되어서 제가 노파심에 말씀을 드리는데 그것을 담당 직원이 한번 심도 있게 철저하게 검토하셔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그리고 맨 끝에 보면 129페이지 보면 시설물 사실 이게 옛날 4대 때도 이것을 추진하려고 하다가 그때도 예산상 문제가 되어가지고 이것을 사실 못했어요. 저희 입장에서는 잘 알다시피 바닥이야 일반적으로 이렇게 많이 다니는 것이니까 그런데 화장실문제 만큼은 철저하게 조사를 하셔가지고 왜냐하면 그전에도 우리가 4대 때도 사진 찍어가지고 해서 이것을 갉아야 된다 했는데 그것을 못 갉았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이 교체공사 할 때에 철저하게 해서 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