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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323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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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요. 거기에 보면 우리가 조성할 때 보상비가 많이 들었어요, 그렇죠? 그 마을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 마을을 이주토록 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에서 보상비가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거기에 사업비라고 생각을 해서 적자폭을 줄여야 합니다. 지금 봐서는 대양산단을 해서 큰 이득 본다는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잖아요. 어차피 손해 보는 사업.

그렇다면 적자폭이라도 줄여서 시민 부담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를 빨리 취해서 그래서 분양이 하루빨리 되면 그게 성공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3,000억중에서 1,000억이 손해를 봤다 치더라도 이 지원하게 된 상환하고 그 부담이 줄어드니까 부가가치로 해서 또 1,000억 만회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에요. 그런데 안 되는 것을 계속해가지고 88만원을 그냥 이러하다가 2019년 다 가서 안 되니까 그때 가서 분양을 늦춰봤자 수술 시기가 늦잖아요.

초기에 병을 잡아야죠. 그래서 아까 그런 얘기를 했으니까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립니다. 분양가에 대한 것도 한번 검토를 해라.

그리고 임기 내에 어떠한 대책을 갖고 강구하겠는지 여기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마련해 달라, 이 두 가지를 질문을 드립니다. -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