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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주창선 의원 발언

323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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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료를 받지 않겠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도의회하고 같이 이야기는 일단은 되기는 됐기 때문에 1억을 도에서 추가로 더 지원을 해 주겠다. 지금 실질적으로 관람료, 입장료는 1년에 한 1억 이삼천 정도 됩니다, 평균. 그랬을 때 거기서 1억을 더 지원을 해 주면 이삼천은 예를 들어서 인원이 현재 두 팀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운영팀하고 전시팀하고.

두 팀이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 운영팀에 팀장하고 직원 6명해서 7명이고 전시팀이 팀장하고 직원 2명해서 3명입니다. 제가 볼 때는 운영팀에서 1명만 줄여도 아까 1억 이삼천 관람료 수입은 ,입장료수입은 세이브가 된다. 거기에 아까 말씀대로 노경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자기들이 더 노력하는 부분, 현재 2년 동안에 후원금은 10원도 수익이 없습니다.

없고, 지금 수입은 기념품 판매하는 것하고 아까 대관료 그 부분에 더 노력을 좀 하게끔 하고 아까 인원을 좀더 뭐 1명이 됐든 2명이 됐든 아까 말씀대로 10명까지 정말 필요 없는 것 같은 데 가서 또 그쪽에 정확한, 우리가 전혀 우리 의원들이 거기를 관여할 수 없게 돼 있잖습니까, 어떻게 보면.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그분들을 모셔다가 설명을 들을 필요도 있다고 하면 듣고 우선 관람료 입장료 안 받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도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1억을 추가로 지원을 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