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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59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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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때 4개년 우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관련해가지고 4개년 개발 계획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부분도 있고 또 1년을 마무리하는 평가를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보는 것도 어떻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에 과장님께서 하신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회의에 참석해 보니까 그러지 못하고 그냥 답만 사업에 대한 성과 결과만 이렇게 나열되고 해서 그냥 간단하게 물론 고생은 많이 하십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고 나왔지만 아쉬운 부분은 그래요. 4개년 개발 계획 지역사회복지가 정말 우리가 최소한 잘못 꾸며졌다 하더라도 우리가 평가를 제대로 해서 향후에 1년 있으면 또 다시 하잖아요.

거기에는 우리가 충분히 주민들의 욕구를 담아낼 수 있는 그런 4년이 되어야 되는데 이렇게 보면 4년을 그냥 허송세월 보낸 것 같아요. 그냥 중앙정부의 사업을 그대로 지방에서 이양하는 사업으로 그쳐버리고. 그것에 대한 성과만 평가하는 꼴이 된다고 하면 우리 지역에 4개년 개발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저기에서 내려 보내는 일만 하면 되는 것인데. 좋은 계기와 기회를 한번쯤 십분 살려가지고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진짜 잘 활용해가지고 다음에 용역을 주고 4개년 개발 계획 수립할 때는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어떤 복지형태로 가야 되고 복지는 단절되면 안 됩니다. 이게 계속 연속성이 되어야 되는데 과장님 바뀌시고 팀장님 바뀌시면 또 답변이 다르게 틀려져요.

그러니까 저는 이게 계속 꾸준히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데 단절이 되다 보니까 생각이 다르다 보니까 또 다시 얘기해야 되고 또 답변하고 또 이게 자리가 바뀌다보니까 연속성이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좀 아쉽다는 말씀드리고 주무 팀장님 그래도 저와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또 좋은 답변도 해 주시고 또 방향도 설정해 주시고 나름대로 의식은 굉장히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 건데 정말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4개년 개발 계획에 따라서 연차 계획으로 수립하는 것이거든요. 수립하더라도 그 해에도 발굴하는 복지가 있는 것인지 세심히 따지시고 해서 다음 4개년 개발 계획 때는 충분히 욕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토대가 마련되는 쪽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