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토목이고 전기이고 사실 일이 굉장히 많죠. 위원님들 다 열심히 하시니까 똑같은 생각입니다.
민원도 많고 본인 업무 이외에도 민원에 많이 어떻게 보면 시달린다고 표현해야 될까요. 현장에 자주 나가주시고 그런 민의를 대변해주시고 소리를 들어주신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국·시책사업에 서구유치 노력에 있어가지고 아마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나열했고 완료로 했는데 자전거도로는 우리 국가정책사업이고 시 정책사업입니다.
이렇게 사업을 발굴이나 유치나 없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것이야 팀만 하나 우리가 신설하더라도 100억 정도 예산이 내려오는 사업들이고 한데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느냐 생각을 하고 좀더 서구 유치를 어떤 사업을 해야 될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고 하수종말처리장 인근 축구경기장을 조속히 신설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고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은 이미 사업이 완료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