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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59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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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사업이 광범위하고 또 지역주민의 문화나 예술 욕구가 많이 넘치다보니까 그러므로 녹지로 직결됩니다. 그래서 일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떤 의견이 대립되고 상충되어서 마음고생도 많으신 것 압니다. 그래도 어쨌든 서구를 위해서 일한다는 그런 일념 하에서 이해해주시고 충언을 들어주시기 바라고 그 이전에 과장님과 팀장님들 각각 개별로 또 오셔가지고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제가 깊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여쭈어보지 못한 부분들 그리고 제가 그래도 크게 지적할 부분 지적 좀 하겠습니다. 먼저 승학길 테마 녹색길조성사업은 완료인데 완료가 아니고 이게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습니다. 왕벚나무를 심는다고 해놓고 개나리 다 이렇게 파헤쳐가지고 보수를 했다고 하지만 지금 가보면 효과 면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번 가보시고 완료는 아닙니다. 현장 가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게 평가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에 제가 그냥 넘어가고 전선류 지중화관련 사업비도 제가 과업의 내용을 보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전선류 지중화사업 공사 원가계약 용역만 했지 케이블 공중선에 대한 용역이 없어요. 그래서 만약에 한전이 KT나 이런 관련 기관에 대한 예산을 수반해서 공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를 알아봐주시고 한전에서는 공사비를 안 받았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게 용역이 없다 보니까 굉장히 궁금합니다. 그래서 KT나 관련기관에 의뢰하셔가지고 지중화사업에 대한 예산을 수반했는지 자료를 확보해주시고 원신근린공원이 아시겠지만 최근에 304명의 주민 서명을 받아서 우리가 민원을 제기했는데 그것은 옹벽 흘러내리는 것 방지하고 미관을 위해서 식수를 심어달라는 것과 또한 아이들 통학로 거기 아파트하고 공원하고 거리가 도로변이 굉장히 비좁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아이들 교통사고 우려가 있다 보니까 공원 내에 도로가 아닌 인도 통학길을 마련해 달라는 것 하고 또한 동물사육장 이전 관련해서 또 하나는 아카씨아나무를 선별해서 주민들은 이렇게 군락지를 다 없애달라는 얘기인데 그 말씀은 과장님 말씀 듣고 팀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년된 큰 아카씨아나무는 존속시키되 나머지 아카씨아나무를 정리를 해서 몇 백년 몇 천년 갈 수 있는 공원입니다. 그래서 좋은 나무들을 조성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라고 또한 특화가로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아쉬운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위치 선정에 대한 문제는 이미 언급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평가위원회 추천대상 후보자가 102명 오셔가지고 투표를 해서 10명이 선출을 했는데 뭐 절차나 제안서접수나 하자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평가위원 후보자 자격요건을 보면 쭉 나와 있습니다. 마을 주민을 대표하는 자도 있고 시민단체 등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서 충분히 심의위원회 등록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세요.

그러니까 이것은 인터넷상에서 하기 때문에 전문가그룹들 예를 들어서 이런 디자인이나 조경이나 이런 관련 교수님이나 7급 이상 공무원 퇴직하신 분들 이런 분들 형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어디를 제안서를 같이 이렇게 다니시는 분계시나 보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지역에 대한 여론을 담을 수 있는 지역인사는 없다는 것이죠.

그게 굉장히 아쉽고 후보자 명단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아시겠지만 솔직히 서부공원사업소 한분 계세요. 나머지는 다 이렇게 다 알고 계시니까 그렇게 하고 서구 상징가로조성사업 관련해가지고 이게 우리가 하겠노라고 그래놓고 우리가 선진도시도 도시디자인 벤치마칭 2008년도에 갔다 왔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