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검토를 하시고 연말에 한번 다시 본예산 때 분명히 얘기가 될 것이니까 이 부분을 연말에 다시 한 번 저희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잘 운영돼야 된다고 저희 위원님들은 생각하고 계시고 실제 현장도 갔다 왔고 또 센터장을 증인으로 불러서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관리감독 면에서 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끝나고 식사하고 오다가 박호동 팀장님을 봤어요. 저렇게 고생하시는 분이 참 많습니다. 팀장님들 실제 저희가 모르는 것 아닙니다.
밤 7시 넘어서 다시 시민대학을 가서 그것을 어떻든 간에, 안 가도 큰 문제가 없는 직원인데도 불구하고 관리감독 차원에서 가서 움직인다는 것 저희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관리감독 부분에서 철저히 해 주시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께서는 그걸 깊이 생각하셔가지고 의원님들이 뭘 바라는지 좀 생각하셔가지고 본예산 때 제가 다시 한 번 여쭤봤을 때에 좀 더 속 시원한 대답을 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