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5-09-10

김명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또 제가 자꾸 이런 말씀드리면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아닙니다. 그런데 실제 현 운영 현재상황이 전 구청에서도 고문료를 20만 원이나 15만 원씩 이렇게 매달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고문, 자문을 받은 사항은 1년에 노원구에서는 전화 2통 했습니다, 자문으로.

그리고 서초구에서는 15만 원씩 해서 전화 3통 했습니다, 5만 원씩. 그리고 은평구에서는 1년에 1건 전화 통화해서 자문료를 5만 5,500원 지급을 했고, 그리고 중구에서는 2건 해서 11만 원을 지출했어요. 그런데 전 구로 봐서도 1년에 1건이나 2건을 했습니다, 4개 구청에서 그것도 자문한 실제 현황이.

그런데 우리 중랑구청에서도 각 분야별로 한 8에서 10명 정도가 고문단들이 있는데 변호사 고문단들도 자기 분야가 있잖아요. 분야별로 10개 분야에서 지금 변호사가 법률고문단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을 이용해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만약에 의원님 말씀대로 두세 명을 한다면 뭐 법률전문가도 있고 의약 전문가도 있는데 이런 거를 두세 사람 변호사가 과연 다 할 수 있겠는가, 이런 의문이 들어서 구청에 기존에 분야별로 있는 고문단을 이용하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의원님 말씀 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