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저는 이 컴퓨터를 교체, 구입 자체를 반대하거나 이런 생각은 없는데 서구 전체 행정을 이끄는 기획실에서 최소한 컴퓨터 같은 경우 1년 예산 계획을 세워야지 나는 계획 없이 움직인다 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예산 있으니까 이번 기회에 컴퓨터 몇 대 교체하자 이런 뜻 아니겠냐, 연초에 100대면 100대, 예를 들어 지금 5년 이상 된 컴퓨터가 몇 대니까 예산을 세워야 되겠다 이렇게 본예산에 세워서 진행하면 좋을 텐데 상황 봐서 예산이 여유가 좀 있으면 좀더 세우고 없으면 넘어가고 이것은 예산이 남기 때문에 세운 것 아니냐 이런 느낌을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은 내년부터는 본 예산에 1년 치를 세워서 분기별로 잘라서 교체하든 해야지 교체하지 않아도 될 사항을 예산이 여유가 있기 때문에 교체하는 인상을 풍긴다는 겁니다.
추경이라는 것은 그 상황이 바뀌었을 때 추경을 세워야지 본예산에 세울 수 있는 예산을 세우지 않고 추경에 세웠다는 겁니다. 이런 부분이 전체 예산이 많아요. 기획실 예산팀이나 팀장님들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정리하면 본예산에 세울 수 있었다고 예측이 가능한 예산은 본예산에 세우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본예산 세우지 않고 예산 봐가면서 상황에 맞춰서 하는 것은 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