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도 현시대에 맞게 지금 통합증명을 발급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파트별로 이쪽은 복지분야라든가 또 이쪽은 민원분야인데 옛날처럼 우리가 민원대 줄을 서거나 번호표를 주거나 그런 증명발급을 많이 원하지 않거든요. 인감이라는 것도 많은 데서도, 주민등록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회사에서 원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처럼 줄을 서서 민원발급은 안 하니까 새로 리모델링 할 때는 민원대도 복지분야, 사회분야라든가 민원대도 그렇게 크게 웅장하게 할 필요 없고, 오히려 주민들이 기다리는 시간에 독서공간이라도 조그맣게 해서 좀 분위기를 시대에 한번 맞게 바꿔 봤으면 좋겠어요. 민원대를 쭉 하는 것보다는 파트를 나눠서 해도 종합민원, 한 직원이 서른 몇 가지를 발급하고 있는데 그렇게 12개 민원대를 놓을 필요는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말씀 잠깐 듣고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