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지금 말이 계속 반복 되고요, 빨래방은 면목3ㆍ8동에서도 우리 부녀회에서 그분들 자투리 시간을 내가지고 번갈아가면서 잘 운영이 되고 있고요, 큰 비용 안 들이고 큰 공간 안 들이고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벽지나 이런 세세한 것들도 복지협의체랑 다 협력이 돼가지고 바로 바로 오면 또 우리 새마을협의회에서 또 거기 맞춰서 같이 하고 있고요.
서로 서로 연락을 해서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한가해가지고 거기에 어디 와서 앉아서 수다 떨고 그러실 일도 아니고요, 굳이 이런 공간이 지금 전혀, 이 돈을 4,000만 원을 매몰비용을 들여가지고 해야 될 그런 이유가 설득이 되지 않습니다. 공구세트 구매 좋습니다.
이건 그냥 주민자치센터에서 구비하고 있다가 주민센터 와서 ‘아, 이거 필요한데 좀 빌려주세요.’ 하시는 분들한테 충분히 빌려드릴 수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사업입니다. 여하튼 지금 계속 말이 반복되고 있고요, 본 위원은 지금 이런 단독주택 생활지원센터 내부 공사 4,000만 원에 대해서 도저히 지금 과장님 설명하신 것에서는 이해가 되지도 않고 설득이 되지도 않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