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거기에 주차했던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떠들어요. 계속 애꿎은 구의원 사무실이 옆에 있으니까 나한테만 찾아오니까 내가 환장하는 것이지 나한테만 와서 떠든다고요. 그러면 나는 무슨 대책이 있느냐고.
금방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거기 아는 사람은 벌써 다 알아요. 청장이 여태까지 봐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절대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지금 들어있는 사람이 문제를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지 같은 교회 다닌다고 해서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절대 아니라는 얘기를 내가 계속해주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니까요.
청장이 봐줘서 안 치운다 이거예요. 그런 식으로 자꾸 나오니까 나도 정말 같은 지역에서 한마디로 듣기 싫은 거예요. 그리고 한두 사람이 와야지 몰려오면 떼거리로 몰려오는 거예요.
보니까 그 뒤에 빌라 사람들이에요. 아주 골 아파요. 지금 거기 공사를 무엇을 치우고 있는데 그것도 앞으로 공사하려면 애 좀 먹게 생겼어요.
처음에는 담장 다 헐어가지고 다 싸게 해줄 테니까 그래서 다 승낙을 하더니 뭔 얘기들을 했는지 보니까 여기도 다 구멍 박아서 이거 짓고 있어요. 애로사항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