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주차장을 옮겨야 되는데 건너편에 작업을 왜 안 하죠? 지금 민원이 아침에도 여러 명이 쫓아와가지고 아니 저희 할 일은 하면서 우리 구민은 무엇이냐 주차장 만들어서 썼다가 지금 벌써 그거 공사 시작한지가 5일이 되었는데 우리 갈 때도 없고 길바닥에 세워놓으면 와서 딱지 떼어가지고 그러면 이것을 누구한테 할 것이냐 하고 와서 자꾸 얘기들을 하는데 근본적인 대책을 바로바로 그런 공사가 시작이 된다고 하면 바로바로 그것을 시행을 해야지 지금 민원 계속 들어와서 그러면 그 딱지 다 책임질 거예요. 그 사람들 거의 매일 주차했던 사람들 차 28대 그분들이 지금 갈 때가 없는 거예요.
또 그 주변에 음식점에 갔다 내가 얘기를 했어요 그 옆에 집에도. 지금 공사할 동안 손님도 없는데 차라도 많으면 보고 또 들어올 것 아니냐 그러니까 이해해 주십사 그랬더니 펄펄 뛰고 있어요. 더 막고 그러는 거예요 못하게.
그러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발생이 되고 그리고 지금 또 스쿨존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빨리 해 주시고 공촌동에 고현초등학교인데 지금 공촌초등학교로 바뀌었죠? 그러면 거기 진입로 들어가면서 보도블럭을 다 깔아놓았는데 그것을 왜 스쿨존으로 그런 것을 바로 공사할 때에 왜 감독 감리를 못했죠? 그거 또 뜯어내고 다시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