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전공석위원님이 관련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저는 부가해서 다시 또 질의 드릴게요. 즉 핵안보 정상회의는 제가 알기로는 3월 26일인가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기간을 보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지금 사업기간을 정했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핵안보 정상회의를 치르기 위해서는 3월 26일날 하니까 기본적으로 한 2월말까지는 2월 중순까지는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12월까지 이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좀 앞뒤가 안 맞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지금 고정광고물이나 유동광고물을 지금 고정광고물은 한 1억6,000 용역비가 들어가고 유동광고물은 한 3억2,000 정도에 어떤 용역업체한테 맡기는데 일단 12월, 1월, 2월은 그동안에 준 민간용역업체에다가 그쪽을 집중적으로 좀 해달라 라고 해야 더 효율적이지 그것 별도로 하고 또 주고 이것이 1월부터 12월까지 하는 것이 안맞다 그런 생각이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고정광고물과 유동광고물 매년마다 이렇게 용역업체에 맡기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다.
예를 들어서 근본적인 해결을, 대안을 제가 제시해보면 구역을 정해서 구역마다 동사무소 동장한테라도 위임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없이 그냥 계속 되풀이 되고 되풀이 되고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는 것 아닌가? 두 가지 측면에서 제가 질의드리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