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동성구와 하나의 구일 때는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동성구 하나랑 자매결연해서 자매결연, 서로 간에 친선교류가 활발할 수 있어요. 하지만 중국 동성구에서는 두 개 구가 합쳐지고 또 종로구하고도 하고 우리도 하고 일본도 하고 한 7개 구에서 하는데 구태여 계속하면서 5,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쓸 필요는 없다.
새로운 또 중국이나 다른 데라도 새로운 데도 한번 검토해 보는 게 어떻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 일본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일본을 지원만 해 주고 지원을 받지 않는 건 그것도 물론 친선교류가 지원을 해 주고 안 해 주고는 문제가 아닌데, 서로간에 문화교류가 진짜 될 수 있도록, 오히려 선진국 하나, 제 생각에는요, 선진국 하나 또 후진국, 우리가 자존심을 가지고 후진국을 도와줄 수 있다면 고맙다는 표현도 되고 우리 대한민국의 중랑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어요.
과장님, 한번 거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