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16개 팀 해서 자기들 말로 300명 된다는데 제가 봐서 임원까지 다 해서 그 정도나 내려오지 않았을까 보고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그런데 바람이 불어서 밖에서 운동을 하는데 못하고 실내에 공간이 없어요. 그런데 그 안에서 맨땅 조그만 비좁은 데서 복도 같은 데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냐 했더니 이것이 도비가 2억 돼 있고 국비도 약 3~4억 돼 있다 하더라고요. 총 7억 정도 들어가는데 시비가 약 2억만 주면 지을 수 있다. 그런데 보고사항에 그런 것이 빠져 있어요.
국비하고 도비가 다 확보돼 있는데 시비가, 겨울철에 우리 말고도 근처에 강진도 있고 해남도 있고 많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육상팀이 좀더 훌륭하니까 이곳으로 내려오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그런데 그분들이 어디서 주무시냐했더니 FC에서 자는 줄 알았더니 거기서 안 자고 하당 그쪽의 숙소에 머물며 식사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