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경기는 최근에 좋아지고 상품 수준도 굉장히 나아졌다고 하는데 기업실적도 좋아지고 하는데 그것에 따른 실업문제는 해결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만큼 빈곤층에서 아직 그 사람들이 작년도 경제위기 이후에 이렇게 빈곤층으로 빠진 사람들이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현재를 바라보는 시각인데 우리 주민생활지원과가 하는 일이 신속하게 또 하지만 정확하게 필요로 한 사람한테 지원할 수 있는 상반된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해야 되는 상반된 요구를 서로 모순된 요구를 시행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업무를 하시는 과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하여간 신속하게 해야 된다 신속하게 필요한 사람한테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용역을 하신다고 했는데 전적으로 용역하시는 분한테 맡긴다면 우리 구의 특성이 반영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용역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먼저 목표를 정한다든지 우리 실정을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바로 여기 과장님하고 해당 팀장님 아니시겠어요.
직원들 용역 과정에 적극 참여하시고 해서 우리 구의 특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일반적인 그런 사항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 2기 때는 좀더 진일보한 그런 복지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