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위생과 업무에 가장 중요한 키는 바로 실효성이 있는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이식품 안전보호구역을 지정하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이렇게 애를 쓰는데 과연 그 안에서 진짜 불량식품 유통이 방지가 되고 아이들에게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오늘도 신문에 나왔습니다마는 모 국회의원이 국감장에서 불량식품을 잔뜩 올려놓고 이게 우리 아이들이 먹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대책을 강구 하고 그랬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대안은 바로 어디에서 나와야 되느냐 실질적으로 그 업무를 담당하는 현장에서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위생관리 하겠다 좋은데 실질적으로 그게 구현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싸주고 싸가기 운동을 전개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거 손님이 싸가지 않겠다는데 억지로 싸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거 갖다가 어디다 버리라는 것밖에 안 되니까 물론 좋은데 지금 모 TV프로그램에 보면 먹은 음식을 재탕 삼탕으로 해서 쓴다고 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방차원에서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도 우리가 마련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대부분의 업소가 대분이 그렇답니다. 그것은 위생과의 업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