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것이거든요. 어떤 축제를 하거나 어떤 사업을 할 때에 주 메인이 있습니다. 거리축제의 중심이면 거리축제 중심에 맞추어가지고 사업을 진행해야 되고 예산을 집행해야 되고 그것에 따른 구민 참여도를 높여야 되는 것이고 호응도를.
그래서 그것을 비교분석해서 내년도 사업에는 반영이 되고 발전 지양적으로 개선되는 거예요. 랑랑축제는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차라리 가수분들 그 예산으로 불러가지고 콘서트 하십시오.
더 많은 구민들이 몰립니다. 그게 축제의미 아닌가요. 거리축제가 무엇이죠?
춤이 우리가 지역문화입니다. 일본문화 따온 거예요. 그거 계승발전 한다 위원 계시지만 제 개인적으로 지켜봤어요.
저는 사실 잘 안갑니다 별 의미가 없어가지고. 정말 우리 지역에 서구에 지역 향토 예를 들어서 농업지역이라면 농업에 대한 지역문화 발전해 가지고 해서 계승한다고 하면 예산을 진짜 우리가 충분히 세울 수 있고 시나 찾아가서 방문해서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것은 아무 어떤 기본 근거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참여한 주민도 없어요. 개회식 때 보셨죠 다 비었습니다. 정말 정치하신 분들만 나와 있는 거예요.
우리 관련 공무원 되신 분들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 제가 보기에는 아마 2~300명도 안 오신 것 같아요 개회식 할 때에. 그 축제를 대성황리에 맞췄다 언론보도에도 나오고 예산이 적다 저는 이런 생각들은 이제는 과장님 오셨으니까 저는 문화나 체육이나 어떤 마인드는 다른 어떤 사무관님보다 월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쪽 계통에 많은 일을 해 보셨고 행정을 접하셨기 때문에 그러니까 누구의 얘기를 듣지 마시고 정말 주관을 가지고 개최해야 되고 정말 필요성이 있으면 구의회나 시의회나 요구를 하고 부탁하더라도 그렇지 않은 것을 끌고 가려고 노력하지마라는 것이죠.
과감하게 예컨대 이런 것입니다. 부평에 가을축제라고 있습니다. 순수한 가수들만 오는 거예요.
공원이 미어터집니다. 정말 부평공원 가보셨어요. 제가 걸어도 15분은 걸어야 됩니다.
굉장히 넓어요 미군부대 앞에. 사람이 다 차요. 예산이 얼마 안 들어갑니다.
차라리 그런 축제가 안 났습니까? 꼭 타이틀 붙여가지고 이것을 계승해야 된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