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항상 주말이나 주중이나 이렇게 경기 있을 때마다 현장에서 애를 많이 쓰시는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과 직원 분들한테 감사드리고 이렇게 업무를 잘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지만 또 거기에 임하는 우리 직원 분들의 가정생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하나의 업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너무 가정에 소홀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잘해서 돌아가면서 아든지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2010년도에도 우리 문화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문화관광체육과가 되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서구 특화거리 야외공원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관 주도로 시작한다는 것에 사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민·관이 함께해서 민을 키우고 관이 서서히 후퇴하는 그렇게 해 주시고 특히 특화거리 주변에 업주들 또 상가를 소유하신 분들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으셔가지고 향후에 그 거리에 어떻게 조성될 것인가에 대한 공감대를 같이 형성해서 거기가 이왕 돈을 잔뜩 들여서 그것을 만들었으니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녹청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도 있고 도요지 사료관도 건립하고 도예전도 조성하고 합니다. 이것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우리가 마련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우리가 녹청자는 옛날에 서민들이 사용하던 그런 그릇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실생활에 사용화 될 수 있도록 그래서 하시는 분들도 상업적으로 돈도 벌고 또 활성화도 시키는 그래서 우리 서구도 알리고 유지시키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려면 우선 요식업협회하고 연계해서 우리 지역에 녹청자를 사용했다고 하는 표시도 해주고 이렇게 해서 한번 해보시고 또 대기업도 있지 않습니까?
가면 방문 기념품도 줍니다. 그런데 거기에 쓰리세븐 손톱 깎기 이것보다도 우리 지역에 나는 녹청자를 방문 기념품으로 해 달라고 협조 좀 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확산을 시킬 수 있도록 돈 안 들이고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