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문화에 대한 관심도 많으시고 또 이런 사업들을 활성화시키려는 사무관님의 의지나 각 팀장님들의 열정을 본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대가 큰데 어쨌든 문화원 하나만 보더라도 개별적인 사업에는 사실 저는 별 관심이 없어요. 정말 문화원의 기능을 하는 것이냐 일단 그렇지 못한 다는 것이거든요.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게 개선이 안 되는 거예요. 컨셉 매뉴얼 얘기해봐야 똑같은 사항 같아요.
그래서 의지만 있다고 하면 유능하신 팀장님 계시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그렇고. 제발 이런 지속 사업들을 얽매이지 마시고 많잖아요. 개발하고 보호하고 보존하고 이게 주 목적인데 주 타이틀이 무엇인지 컨셉을 잡으셔가지고 연구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사료관 건립은 말씀드렸기에 그냥 넘어가고 아라뱃길 연계 녹청자 도예촌을 조성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3월 달이라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올 6월 달까지 용역중입니다. 3월 달에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이게 지역개발에 대해서 포함시킨 것입니다. 보면 기타 연계 사업에 나와 있네요.
레저 관광 다 나와 있는데 물론 경인 아라뱃길이 정부에서 추진할 때에 아라뱃길만 계획을 세워가지고 조급하게 시급하게 결정을 내리다 보니까 지역에 대한 개발을 다 누락을 시켜버렸어요. 그래서 서울, 김포, 계양, 서구 다 해서 지역개발을 각 시에다가 보내서 그것을 검토 건의하고 난 이후에 인발연에 들어가서 용역을 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사항입니다. 아시다시피 다 이게 그린벨트이고 총량제 그럴지도 안 그럴지도 모르는 상태이고 이게 다 미지수거든요.
여기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다 되면 좋겠지만 저는 이런 사업들을 하는 계획을 설명하는 것보다는 어떤 노력을 한 것인지 가령 예를 들어서 시책추진팀에서 이런 사업들을 시하고 계속 오가면서 교류를 하고 있지만 녹청자 도예촌을 조성하기 위한 문화관광체육과에서 과연 시를 방문해서 건의를 하고 설득을 시키고 안 그러면 인발연에 가서라도 한번 상담을 한 것인지 그것 좀 알고 싶어요?